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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집안이 망할 뻔한 북한MZ 소녀의 야무진 한마디는? / 탈북민 출신 웹툰 작가 전주옥 씨의 이야기 1편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5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5 — 전주옥 편 1] 남북하나재단의 월간 하나에 2년 넘게 웹툰을 연재 중인 탈북민 출신 작가 전주옥 씨를 MC 정윤아가 만났습니다. 어린 시절 가족을 지킨 야무진 한마디부터 한국 정착 결심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출연: 전주옥 — 탈북민 출신 웹툰 작가, 남북하나재단 월간 하나 연재 2년+ • MC: 정윤아 — 북시착 진행 • 어린 시절 일화: "이렇게 하면 장군님이 사라진다"는 가족을 지킨 한마디 • 북한에서의 환상: 남조선은 돈을 나무에서 딴다는 소문 vs 피 팔고 콩팥 팔아 자식 공부시키는 현실 • 한국 입국: 2013년, 북한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가족과 함께 • 유학형 탈북: 노동자로 살게 하지 않으려는 부모의 결단 — 오빠도 공부를 잘했던 가족 조선인터넷방송(KIS)은 북한 사회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미디어·연구 플랫폼입니다. #정유나 #전주옥 #백요셉 #최수빈
14시간 전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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