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북한의 소크라테스가 될 뻔 한 북한군 수재 청년의 한국 대학교 동아리 생활 / #류성현 편 2부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9
소 잡는 일과 같은 험난한 초기 정착 과정을 거쳐 한국항공대학교에 진학한 탈북민 류성현 씨의 진솔한 남한 사회 적응기를 소개합니다. 그는 치열했던 아르바이트 경험부터 학업의 어려움, 남한 학생들과의 문화적 차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자신만의 긍정적인 철학을 보여줍니다. • 대학에 가기 전, 정착 초기에는 마장동에서 소 잡는 일부터 배달, 편의점 아르바이트까지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는 남한의 다양한 결제 방식과 사회 시스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 약 2년간의 준비 끝에 한국항공대학교에 진학했지만, 북한과 다른 교육 환경과 영어 수업 등으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는 수업 맨 앞자리에 앉아 교수와 소통하며 학업을 포기하지 않았고,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 학교생활에서 남한 학생들과 '세기 차이'를 느끼며 소통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독서 동아리에 가입하는
7월 13일1분 분량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