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징어 때문에 개종한 하나원 웃긴 썰, 탈북민이 한국사람이라고 느낌 때는?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2 김소연 나민희편

  • 5월 11일
  • 1분 분량

탈북민 김소연·나민희의 솔직하고 잘기기가띨한 대한민국 정착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ep-2입니다. 하나원 일화부터 한국 사람이 되었다고 느끼는 순간, 그리고 탈북 후배들에게 전하는 정착 꼀팁까지 조상해서 나눕니다. • 하나원 일화: 오징어 때문에 교파를 바꾸고 다녁온 옷은 사연, 국정원 조사관이 관리 잘되어 웰하게 보였던 추억 • 정착 과정의 이중 투쟁: 물리적 안정 뒤에 찾아온 정신적 타격과 외로움, 결혼·가족의 힘으로 이겨낸 과정 • '한국인이 되었다'는 순간: 한북 국가대항 경기에서 한국 응원, 투표권 행사 시 느낀 국민의 식, 해외에서 인터넷·배달 속도에 불편함을 느낀 순간 • 외래어 교육의 중요성: 북한·중국 생활 후 대한민국 외래어와의 괴리 — 하나원 교육 시 더 열심히 했으면 하는 후회 • 정착 꼀팁: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 비교의 순간 불행이 시작되므로 자기만의 기준을 세우고 행복의 조건을 알아야 함 #해링턴 #박유성 #정대한 #김소연 #나민희 #정유나 조선인터넷방송(KIS)은 북한 사회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미디어·연구 플랫폼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