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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하게 DMZ를 침범한 북한군 청년의 진짜 정체는? 탈북계의 제갈공명?? 북한판 빠삐용!!! 류성현 편 1부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8

  • 7월 5일
  • 1분 분량

2019년 7월, 손자병법 36계를 공부해 단 3시간 만에 DMZ를 넘어 귀순한 '탈북계의 제갈공명' 류성현 씨를 MC 정윤아가 만났습니다. 유치원 때 접한 대북 전단지 한 장이 한 청년의 생각을 바꾸고 목숨을 건 탈북으로 이어지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8회 류성현 편 1부입니다. • 강원도 철원 임진강 인근에서 자란 청년이 유치원 때부터 본 대북 전단(젬라) — 컴러 사진에 끌려 보던 전단지가 '사상 변화의 첫 단추'가 된 과정 • 6·25 전쟁의 진실, 김일성 우상화에 대한 의심, 소련 붕괴 세계사 교육과 전단지 내용이 겹치며 15살 무렵 싹트기 시작한 체제에 대한 의문 • 농민 출신성분이라는 명확한 한계(장교 선발 제외 등) 앞에서 커진 반감 — "밟으니 저항의 싹이 났다" • 3년간의 치밀한 탈북 준비: 중국·바다 루트를 검토하다 '등쟔 밑이 어둡다'는 결론으로 DMZ 선택 — 장마철 떠내려오는 소에서 얻은 힌트, 지도 축첩으로 유속 계산, 저수지 부력 테스트까지 • 철책 문이 열리며 마주한 한국 군인들의 압도적인 첫인상 — "북에서 날 향해 쇴도, 우리 군이 날 향해 쇸리라 생각은 안 했다" 조선인터넷방송(KIS)은 북한 사회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미디어·연구 플랫폼입니다. 고정진행 : #정유나 출연 : #류성현 촬영편집 : #백요셉 각본검수 : #최수빈 ▣ 홈페이지: https://www.kis.hk/ ▣ 문의: contact@kis.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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