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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출신이 북한군 연기를 맡은 살아있는 분단의 현장, 北에서 떠내려 온 수상한 배 한척, 연평도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분단과 탈북, 자유와 희생이 공존하는 그곳의 이야기
KIS 진행자 심하윤이 함경남도 함흥 출신 탈북 배우 정하늘을 만나 연극 '연평연가' 출연 소식과 함께, 북한 정보국 요원에서 대한민국 배우가 되기까지의 인생 여정을 조명합니다. 이 영상은 한 탈북 배우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진솔한 메시지와 그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연극 '연평연가'는 탈북민과 실향민이 공존하는 연평도를 배경으로, 이념을 넘어선 사람 사이의 관계와 그리움을 다루는 작품입니다. 강태경 연출가는 이 연극이 탈북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배우 정하늘은 북한 정보국 요원으로 근무하며 외부 문화를 단속했던 과거를 고백합니다. 그는 주민들을 억압하는 현실에 회의를 느끼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마저 자기 손으로 단속해야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탈북을 결심했다고 설명합니다. • 정착 초기, 그는 공장과 건설 현장, 배달 등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며 치열하게 살았
7월 23일1분 분량


DMZ를 3시간만에 탈출한 북한군이 미국에 가서 깨달은 한국의 실체는? / 류성현 편 3부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10
탈북 후 유튜버로 활동하는 청년이 북한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기 위해 방송을 시작한 계기와 남한 사회에 정착하며 겪은 경험, 그리고 미래를 향한 구체적인 포부를 진솔하게 이야기합니다. • 처음에는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꺼렸지만, 자신만 편안하게 사는 것은 북한의 실상과 가족을 외면하는 행위라 생각해 유튜브 활동을 결심했습니다. 그는 국제사회가 지켜보면 북한 당국도 현지 가족을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과 함께, 북한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스스로에게 당당한 길이라고 믿었습니다. • 채널을 운영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로 "너 혼자만 잘 살겠다고 하지 마라"는 내용을 꼽았습니다. 그는 이를 악의적인 비난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남한 사회에 안주하지 말고 북한에 남은 이들을 생각하며 살라는 의미로 해석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긍정적인 계기로 삼았다고 말합니다. • 미국 국무부 프로그램으로 미네소타 주립대학교에서 한 학
7월 19일1분 분량


북한의 새 주택들, 벌써 버려지고 있을까? / KIS 이슈 브리핑
북한이 농촌의 인력난과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대적인 주택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새집을 분양받은 젊은이들이 몇 년 안에 다시 떠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김정은 정권의 핵심 농촌 개발 정책이 직면한 현실과 그 근본적인 원인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 김정은 위원장은 2022년부터 농촌 진흥과 식량 문제 해결을 목표로 지방발전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의 일환으로 수만 채의 현대식 주택이 농촌 지역에 빠른 속도로 건설되었으며, 일부 마을은 90일 만에 재건되기도 했습니다. • 새집을 받은 젊은이들은 열악한 노동 환경과 낮은 임금, 부족한 기반 시설 때문에 정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법적으로 농촌 주택에 주소지를 유지한 채,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 다른 지역으로 떠난 뒤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장기간 비어있는 집들은 절도와 약탈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물쇠가 부서지고 가재도구
7월 7일1분 분량


무모하게 DMZ를 침범한 북한군 청년의 진짜 정체는? 탈북계의 제갈공명?? 북한판 빠삐용!!! 류성현 편 1부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8
2019년 7월, 손자병법 36계를 공부해 단 3시간 만에 DMZ를 넘어 귀순한 '탈북계의 제갈공명' 류성현 씨를 MC 정윤아가 만났습니다. 유치원 때 접한 대북 전단지 한 장이 한 청년의 생각을 바꾸고 목숨을 건 탈북으로 이어지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8회 류성현 편 1부입니다. • 강원도 철원 임진강 인근에서 자란 청년이 유치원 때부터 본 대북 전단(젬라) — 컴러 사진에 끌려 보던 전단지가 '사상 변화의 첫 단추'가 된 과정 • 6·25 전쟁의 진실, 김일성 우상화에 대한 의심, 소련 붕괴 세계사 교육과 전단지 내용이 겹치며 15살 무렵 싹트기 시작한 체제에 대한 의문 • 농민 출신성분이라는 명확한 한계(장교 선발 제외 등) 앞에서 커진 반감 — "밟으니 저항의 싹이 났다" • 3년간의 치밀한 탈북 준비: 중국·바다 루트를 검토하다 '등쟔 밑이 어둡다'는 결론으로 DMZ 선택 — 장마철 떠내려오는 소에서 얻은 힌
7월 5일1분 분량


5월 TOP-10 공개, 탈북민 유튜브 채널 종합순위 / 월간北튜브
한 달간 탈북민 유튜브 채널들의 활약을 정리하는 「월간北튜브」 5월호입니다. 21위부터 1위까지 종합 순위와 함께, 폭풍 성장한 채널과 새롭게 주목받는 뉴페이스를 소개합니다. 주요 내용 5월 1위는 '남북 공동구역' 윤설미 TV — 2,690만 회가 넘는 압도적 월버 조회수로 올 1월부터 왕좌 수성. 2위는 누적 7억 회 기록의 유미카 이달 최대 이변 3위 김서아 TV — 무려 19단계 폭등(월 970만 회, 구독자 1만 3천 증가) 탑10 재진입: 강은정 TV(10위)·아오지 누나(9위), 5위 박연미는 휴식 중에도 116만 구독자로 순위 유지 신규 소개 채널 — '세신사(세상에 신기한 사실들)'는 북한을 교양 콘텐츠로 풀어내고, '아리랑데이'는 북한 골목·농촌·인권 실태를 근접 촬영 26단계 급상승한 김유미 TV, 평양여자남민(13위, 100만 회) 등 중하위권의 치열한 순위 변동 조선인터넷방송(KIS)은 북한 사회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미디어
6월 29일1분 분량


북한을 탈출한 수재소녀가 남조선 화가를 만나 웹툰작가로 변신하는 과정, 남북합작 웹툰만화의 탄생 스토리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7 전주옥 편 3부
북한 1고등 출신 탈북민 전주옥 씨가 한국에서 웹툰 작가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7회 3부입니다. 남한 화가 남편과의 결혼, 남북합작 웹툰의 탄생, 그리고 워싱턴·유엔에서 북한 인권을 알린 활동까지 펼쳐집니다. 주요 내용 '꽃보다 남자' 구준표가 첫사랑이었다는 전주옥 씨가, 미대 출신 남한 화가를 만나 '끕사랑'으로 결혼하게 된 사연 허니문 베이비로 방송을 쉬던 중, 남편이 그림·본인이 스토리를 맡아 시작한 남북합작 웹툰 '소녀진' — 북한 영재학교(1고등)의 일상을 북한 특유의 색감으로 그려냄 웹툰 '선여진'으로 2024년 워싱턴 NED 전시, 유엔 UPR(제네바)에서 북한 여성·아동 인권 만화를 전시 — 북한 당국 대표단 앞에서도 진실을 알린 용기 월간 하나 웹툰 연재 — 설 선물 세트, 2080 치약 등 북한 일상과 한국 문물의 인기를 에피소드로 풀어냄 남남북녀 커플이 만들어가는 문화적 통일, 그리고 후배
6월 29일1분 분량


천방지축 탈북 천재소녀에게 mc유나가 심술난 이유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6회 전주옥 편 2부
탈북 청소년 전주옥 씨가 한국에 도착해 겪은 정착 초기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6회 2부입니다. 국정원 조사부터 학교생활, 대학 진학과 방송 출연까지 전주옥 씨의 솔직한 경험담이 펼쳐집니다. 주요 내용 17~18세에 홀로 탈북해 국정원 조사를 받으며 느낀 긴장과, 예상과 달랐던 조사 분위기(존댓말·영화·유튜브) 하나원 대신 일반 고등학교에 배정받아 난생처음 교복을 입어본 감격과 풍족한 학용품에 받은 문화 충격 '오빠 대학 뒷바라지를 하라'는 어머니의 마지막 당부와, 그로 인해 미뤄졌던 자신의 대학 진학 취업의 벽 앞에서 뒤늦게 국제관계·사회복지를 전공하고, 과외와 장학금으로 홀로 생활을 꾸린 분투기 옥수수 박사 교수님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방송 활동 이야기 조선인터넷방송(KIS)은 북한 사회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미디어·연구 플랫폼입니다. 고정진행 : #정유나 출연 : #전주옥 촬영편집 : #백요셉 각본검수 : #최수
6월 22일1분 분량


온 집안이 망할 뻔한 북한MZ 소녀의 야무진 한마디는? / 탈북민 출신 웹툰 작가 전주옥 씨의 이야기 1편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5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5 — 전주옥 편 1] 남북하나재단의 월간 하나에 2년 넘게 웹툰을 연재 중인 탈북민 출신 작가 전주옥 씨를 MC 정윤아가 만났습니다. 어린 시절 가족을 지킨 야무진 한마디부터 한국 정착 결심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출연: 전주옥 — 탈북민 출신 웹툰 작가, 남북하나재단 월간 하나 연재 2년+ • MC: 정윤아 — 북시착 진행 • 어린 시절 일화: "이렇게 하면 장군님이 사라진다"는 가족을 지킨 한마디 • 북한에서의 환상: 남조선은 돈을 나무에서 딴다는 소문 vs 피 팔고 콩팥 팔아 자식 공부시키는 현실 • 한국 입국: 2013년, 북한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가족과 함께 • 유학형 탈북: 노동자로 살게 하지 않으려는 부모의 결단 — 오빠도 공부를 잘했던 가족 조선인터넷방송(KIS)은 북한 사회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미디어·연구 플랫폼입니다. #정유나 #전주옥 #백요셉 #최수빈
6월 15일1분 분량


저출산 박살내러 온 용감한 탈북여성들이 한국에서 임신하면 벌어지는 일, 남자들이 기결할 여자들의 살벌한 수다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ep-4
한국에서 임신한 탈북민 여성들 김소연·나민희가 한국·북한 임신·출산 문화의 차이와 은 광판매까지 솔직하게 풀어내는 시시콜콜한 정착기 ep-4입니다. 임신 경험, 쇼핑 대한 상반된 입장, 그리고 앤 이름 짓기까지 소프한 대화를 나눕니다. • 한국 임산부 복지의 놀라움: 도시락 국가 축하금 200만 원+, 트맘 부르면 별도 경상 세금 지원 — 북한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혜택 • 남북 임신 문화 차이: 한국은 산부인과·정기검진·산전교육·산후조리원이 체계화, 북한은 병원 접근성 부족으로 집에서 출산하고 산모 보양도 제한적 • 앤 이름 짓기: 김소연 커플은 사주철학관 방문, 나민희 커플은 가족 의견 수렴 — 이름의 의미와 부모의 바람을 담은 과정 • 쇼핑의 상반된 입장: 아기 용품부터 모든 것을 설레이며 준비하는 나민희, 실용적으로 꾸번합이 준비하는 김소연 — 성격이 각자 다른 이유 • 그리움과 감사: 북한 가족에게 임신 소식을 전하지 못하는 아쉬움, 그래
6월 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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