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탈북 천재소녀에게 mc유나가 심술난 이유 /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6회 전주옥 편 2부
-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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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청소년 전주옥 씨가 한국에 도착해 겪은 정착 초기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탈북민의 시시콜콜한 정착기」 6회 2부입니다. 국정원 조사부터 학교생활, 대학 진학과 방송 출연까지 전주옥 씨의 솔직한 경험담이 펼쳐집니다.
주요 내용
17~18세에 홀로 탈북해 국정원 조사를 받으며 느낀 긴장과, 예상과 달랐던 조사 분위기(존댓말·영화·유튜브)
하나원 대신 일반 고등학교에 배정받아 난생처음 교복을 입어본 감격과 풍족한 학용품에 받은 문화 충격
'오빠 대학 뒷바라지를 하라'는 어머니의 마지막 당부와, 그로 인해 미뤄졌던 자신의 대학 진학
취업의 벽 앞에서 뒤늦게 국제관계·사회복지를 전공하고, 과외와 장학금으로 홀로 생활을 꾸린 분투기
옥수수 박사 교수님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방송 활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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